[헤럴드POP=하지현기자]
태연이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4일 태연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직접 찍은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태연은 양갈래로 만두 머리를 묶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평소에 청순한 사진을 많이 올리는 태연의 간만의 귀여운 셀카였다. 미소를 머금은 귀여운 표정과 잡티 하나 없는 백옥 같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이마 라인에 보이는 짧은 잔머리들은 태연을 실제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이게 만들었다. 어두운 불빛으로 선명하게 태연의 모습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발그레한 블러셔가 더 개구쟁이처럼 보이도록 했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해 8월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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