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송중기가 칸의 로제와인을 추천했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오늘도 화창화란. 첫 칸영화제라고 하기엔 핫플 추천마저 갓벽 거기에 꿀팁 TMI까지"라고 전했다.

이어 "화란한 치건이 덕분에 마지막까지 칸은 빛이 나!"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송중기는 "칸에는 신시가지, 구시가지가 있다. 구시가지인데 너무 예뻐"라고 밝혔다.

이어 "신시가지도 매력 있는데 이쪽은 또 다른 매력 있더라. 칸 놀러 오실 분들은 구시가지를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중기는 "샴페인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칸은 로제가 상징이라더라. 어제 한모금 마셨는데 너무 맛있어서 들이부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중기의 신작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로, 올해 개봉 예정이다. 또 송중기는 지난 1월 30일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즈와의 결혼,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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