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별이 딸 송이의 장난에도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에는 막내 딸 송이의 모습이 보였는데 마치 어른 모자인 듯 크기가 큰 밀짚 모자를 쓰고 있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송이는 신이 난 듯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했는데 아빠 하하랑 똑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 모자는 알고보니 별의 것으로 드러났다. 별은 "널 어쩌면 좋을까, 내 모자 내놔! 이제 엄마가 걸치고 있는 이쁜거는 죄다 뺏어가는 5살 딸랑구'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한 가족", "귀여운 송이" 등의 멘트를 남겼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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