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승우가 군생활에서 팬들에게 고마웠던 마음을 전했다.

제대 후 복귀를 준비 중인 한승우가 매거진 더스타 6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도심 한복판 숲속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화보는 ‘헬로우, 스트레인저’라는 주제로 한승우의 익숙한 듯 낯선 비밀스러운 분위기와 특유의 매력을 담았다.

지난 1월 군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한승우는 군대 생활에 대해 “나를 보러 와준 팬들이 가장 인상 깊었다. 아직 나를 기억하는구나. 나를 아직 많이 사랑해 주는구나. 너무 감동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좋아하는 음악 취향에 대해 “현실적이고, 위로되는 음악. 사람이 사는 것에 대한 메시지를 음악에 담고 싶다”며 센치한 음악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또한 한승우는 “한 장르를 고집하지 않는다. 매번 다양하고 달라진 모습을 자주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다. 곧 만날 앨범도 장르가 다양하니 많은 기대해 달라”라고 이번 앨범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승우는 오는 7월 8일 스페셜 라이브 ‘원’을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