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리가 자신의 새로운 자동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그리는 자신의 채널에 "안녕 잘 부탁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리는 새롭게 마련한 자동차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리는 자신과 똑닮은 느낌의 귀여운 자동차를 자랑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그리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수입이 없던 시절 아빠 카드로 치킨을 사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현재 아빠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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