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요원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이요원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진하처럼 멋지게 살고 있는 그녀! 김규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김규리의 미술 전시회를 찾아 작품 감상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요원은 특히 여대생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이요원을 비롯해 추자현, 김규리, 장혜진, 주민경 등이 출연한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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