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방과후 공개수업에 참석했다.
2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 방과후 공개수업하는 날이었어요. 작년에 안 갔다고 이번엔 꼭꼭꼭 가기로 하고 일정을 한 달 전부터 조정해놓고 다녀왔지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 어린아이들인데도 간격을 잘 유지하고 춤 실력이 대단하더라고요.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을텐데 기특하더라고요. 댄스 방과후의 모든 공주님들이요. 오늘도 엄마들은 찰칵 찰칵. 내 새꾸 사진 찍기 바빴지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땋은 머리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인형이 따로 없는 그녀의 꽃미모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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