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기 같은 공주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 오늘 완죠니 아가 공주 하려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미국을 여행 중. 최준희는 어머니 고 최진실을 닮은 놀라운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44kg 감량 후 완성한 슬림한 각선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고 이후 4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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