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성훈이 어머니 류은화 씨의 생일을 맞아 딸 추사랑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일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생일 축하합니다. 엄마. 많이 오래 살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어머니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추성훈은 앞서 4월 18일 부친상을 당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조용히 장례를 치른 바 있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아들의 마음씨가 흐뭇하다.
당시 추성훈은 "앞으로 인생도 아버지가 알려주신 대로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온다면 꼭 힘든 길을 선택해라!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그 말씀을 가슴에 새겨놓고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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