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채널
이혜영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혜영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에 "날씨 좋은 토요일! 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반팔티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시원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이혜영은 단화를 신었지만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혜영은 한국 연예인 최초로 12억 다리 보험에 가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모와 몸매를 다 가진 이혜영은 사기캐 그 자체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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