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주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5일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이자 방송인 이미주는 "Movie Star 막방 해야 되는데...코로나. 어떡하지. 그래도 고마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주는 솔로 데뷔곡 'Movie Star' 발표를 축하하는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뼈가 도드라진 군살제로 슬림함과 이미주의 러블리한 미모가 돋보인다.

앞서 이미주는 지난달 2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스케줄을 취소한 바 있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Movie Star'(무비스타)를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또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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