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전속 계약 체결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홀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못 본 사이 더욱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리지는 2021년 5월 18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해 10월 소속사 비케이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넘치는 끼와 밝은 에너지를 가진 리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리지가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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