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물오른 우아미를 뽐냈다.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글로벌 앰버서더 지수와 함께 한 ‘Lady 95.22’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작가 브리짓 라콤브와 함께 한 캠페인 속 지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수는 친밀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캠페인 컷 속에서 강렬하고 섬세한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성황리에 전개 중인 아시아 투어에 이어 프랑스 파리와 북미 4개 도시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열리는 영국 음악 축제인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서는 K팝 아티스트 최초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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