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채널
솔라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솔라가 시원한 옷차림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8일 솔라의 개인 채널에는 한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솔라는 흰 색 반팔에 한 쪽 어깨가 완전히 내려가 있는 옷을 입고 있었다. 솔라는 윙크와 브이를 하며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솔라는 "게시물에 하루 만에 시차 적응해 버리기"라는 멘트를 남겼다. 상의의 짧은 기장으로 배꼽이 보일 듯 말 듯한 점도 매력적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솔라가 있어서 좋다", "예쁜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UBS Arena)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MAMAMOO WORLD TOUR 'MY CON''의 미주 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