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원영이 바비 인형 그 자체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오후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은 크롭니트에 베이지색 치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치마 아래로 쭉 뻗은 장원영의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타이틀곡 '아이엠(I AM)'과 '키치(Kitsch)'로 활동한 바 있다. 오는 31일 첫 번째 일본 앨범 '웨이브(WAVE)'를 정식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