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백지훈/사진=헤럴드POP DB
최윤영, 백지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윤영이 백지훈과 최근 연애를 하다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4일 최윤영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최윤영과 백지훈이 최근 결별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짧은 입장을 발표했다.

최윤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 '액셔니스타'의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축구선수 출신 백지훈이 팀의 감독을 맡아 친분을 쌓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현재 만남을 정리하고 '오빠와 동생' 사이로 돌아갔으며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윤영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 출연 중이다. 미남 축구선수로 유명한 백지훈은 지난 2019년 10월 은퇴 후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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