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 윤슬이의 두 번째 생일 축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 아빠 너무 못 나와서 가렸지만 후 부는 슬이 예쁘네. 요즘 힘들다고 짜증 많이 내서 미안해 슬이야. 사랑해. 6월 23일이지만 아빠 있는 주말에 미리 축하한 슬이 두 돌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검사 남편과 함께 딸 윤슬 양의 두 번째 생일 축하 파티를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윤슬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