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이디제인, 임현태가 결혼식을 앞당긴 가운데 혼전임신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15일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 배우 임현태가 당초 10월 중순 결혼을 계획했었지만, 오는 7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으로 올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을 두고 혼전임신설이 불거졌다. 양측은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다"고 일축했다.

양가 부모의 권유로 예식일을 다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디제인, 임현태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김일중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우디가 맡았다. 지난 2016년 임현태가 MC를 맡아 진행하던 프로그램 IHQ ‘오디션 트럭’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임현태의 적극적인 구애로 지난 7년간 교제한 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레이디제인, 임현태는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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