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피원하모니가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8일 발매된 피원하모니의 미니 6집 ‘HARMONY : ALL IN’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25만 1,576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미니 5집 ‘HARMONY : SET IN’의 초동 판매량(13만 2천여 장) 대비 2배에 가까운 수치이자, 피원하모니 역대 앨범 최고 수치다.

앞서 피원하모니는 미니 6집 발매 첫날부터 14만 6천여 장의 음반 판매량으로 전작의 초동 판매량을 단숨에 뛰어넘고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미니 6집 ‘HARMONY : ALL IN’은 ‘조화(HARMONY)’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만큼,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며, 피원하모니가 전곡 작업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오는 16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JUMP’ 무대를 펼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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