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16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를 찍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대편에서는 그런 공효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남편 케빈오인 것으로 추측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달달한 신혼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한편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또 지난해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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