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민이 소신발언을 했다.

방송인 김지민은 20일 "와...죄수들이 부러울 줄이야...잘..돌아간다 진짜!! 내 세금...."라고 전했다.

이어 "나보다 잘 먹네. 내 세금. 일할 맛 안 나네"라며 "정유정 식단이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부산구치소는 지난 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적용되는 2023년 6월 수용자 부식물 차림표를 공개했다. 김지민 역시 이를 공유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앞서 정유정은 지난달 26일 과외 앱에서 알게 된 피해자 A 씨의 집을 찾아가 흉기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김지민은 현재 방송인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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