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이 특별한 캠페인에 돌입했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20일 오후 8시 공식 채널에 정규 1집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원곡 8마디를 르세라핌의 가창 구간 없이 반주로만 구성한 음원을 공개했다.
해당 음원은 ‘이브, 프시케 그리고 _’ 캠페인을 위해 제작됐다. 르세라핌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인스트루멘탈 음원에 새로운 가사를 입혀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창작물을 만들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다.
같은 날 오후 9시 30분 가수 비비(BIBI)가 개인 채널에 ‘이브, 프시케 그리고 _’ 캠페인 참여 영상을 게재하면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의 멜로디에 비비의 자신감 넘치는 가사,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선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르세라핌이 깜짝 등장해 핫한 여성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규 1집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19일 자 벅스, 지니, 멜론의 일간 차트에서 각각 3위, 4위, 5위를 차지하면서 이틀 연속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톱 5’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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