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비키니를 입고 50대 나이에도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18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원피스 스타일이냐, 비키니 스타일이냐 고민 많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와 수영복을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꾸준한 관리로 만든 탄탄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또 변정수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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