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채널에 제주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히라이 사야는 사진과 함께 "제주~ 여행 오면 아침부터 만끽해야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히라이 사야는 제주 여행을 즐기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히라이 사야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히라이 사야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닮은꼴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