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8월 23일 일본 싱글 2집 ‘UNFORGIVEN’을 발매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늘(20일) 0시 팀 공식 SNS에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발표한 올해의 컬러인 비바 마젠타(Viva Magenta)를 활용한 신보 로고 이미지를 게재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신보에는 지난달 5월 발매된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과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2집의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일본어 버전, 현지 아티스트와 협업한 신곡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르세라핌의 정규 1집 ‘UNFORGIVEN’은 일본 오리콘, 빌보드 재팬 등 주요 차트 6관왕을 기록하고, 지난 5월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일본 레코드협회 기준 ‘골드’ 인증을 획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1집은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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