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김태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지난 19일 "밀라노에서 온 김태리 배우의 사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흑백 효과와 어우러지면서 한층 더 빛이 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태리는 SBS 새 금토드라마 '악귀(惡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김은희 작가의 신작 '악귀'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드라마로,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