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김시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여름을 보내는 사랑스러운 소녀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시아는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동안 화보를 통해 차분하고 아련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배우 김시아는 “오늘 화보가 너무 해보고 싶었던 콘셉트였어요. 평소보다 표정도 다양하게 지어보며 저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점들도 있어 촬영 내내 즐거웠어요”라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18회차 인생을 살고 있는 ‘윤주원’을 연기하는 김시아는 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전했다. “일단 전생을 기억한다는 설정 자체가 특이하잖아요. 그래서 연기하는 자체만으로 신기한 경험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원작 웹툰의 팬으로서 연기하면서 내내 설레기도 했어요”라고 말했다.
인터뷰는 올해 '길복순'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전도연과의 에피소드로도 이어졌다. “선배님께서 현장에서 늘 편하게 대해주시고, 연기 외적인 부분까지 신경 써주신 덕분에 믿고 의지할 수 있었어요. 정말 든든한 엄마 같은 존재였죠. 덕분에 작품이 끝난 지금까지도 ‘도연 엄마’라고 부르고 있죠"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김시아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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