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최한빛이 훈남 남편과 떠난 신혼여행기를 공유했다.
21일 모델 최한빛은 자신의 채널에 "잘 다녀올게요 이제 출발!! 발리ㄱㄱ", "신난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한빛은 훈남 남편과 딱 붙어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최한빛과 남편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는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오늘(22일) 최한빛은 "여행 시작!! 발리 스미냑의 아침. 첫 조식 성공. 머리 자르고 싶당. 여보 덥다고 화내지마"라는 글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게재했다. 최한빛의 달달한 일상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한빛은 지난 18일 일곱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한빛은 남편에 대해 남자답고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며 자상하고 로맨틱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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