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임현주가 원피스 뒷지퍼를 열고 생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22일 아나운서 임현주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생방송 오늘 아침 이제 원피스는 쫑겨서(?) 뒷 지퍼를 거의 1/3쯤 열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은 미래적 시점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현주는 몸에 딱 붙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임현주는 D라인 배로 인해 원피스 지퍼를 열수밖에 없는 사연을 전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 아침에 방송 보면서 와~ 이쁘다♡ 하면서 봤는데 그런 비밀이", "지퍼의 비밀이 있을 줄이야.. 옷이 넘나 잘 어울리셔서 몰랐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2013년 MBC에 입사했으며, 다니엘 튜더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치학 전공 후 한국에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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