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샤이니를 응원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지난 24일 "무슨 말이 더 필요해, 너희가 최고야 샤이니야"라고 전했다.

이어 "OOTD : 누가 봐도 샤이니 콘서트 가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샤이니 콘서트를 관람하러 가 태민, 키, 민호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샤이니 컬러의 룩을 완성,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영화 '왕을 찾아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