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샤이니 태민이 '전지적 참견 시점'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5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샤이니의 여섯 번째 콘서트 '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SHINee WORLD VI [PERFECT ILLUMINATION])이 개최됐다.
이날 민호는 "혹시 어제 MBC 예능 프로그램'전지적 참견 시점' 보셨나. 태민이랑 매니저님 남(궁)의수와 알콩달콩 운동도 하고 사진도 찍고, 방송을 보니까 태민이가 우리를 다 이길 수 있다고 하더라. 여기를 링이라고 생각하고 스파링 한 번 하자"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태민은 "이영자 누나께서 갑자기 '싸움은 누가 제일 잘해요?' 하더라. 살짝 넘어간건데 15년만에 그런 질문은 처음 받아봤다. 이제 어떠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은 연차가 됐는데 오랜만에 당황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샤이니는 내일(26일) 정규 8집 ‘HARD’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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