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샤이니가 오늘(26일) 새 앨범으로 컴백 문을 활짝 연다.
샤이니 정규 8집 ‘HARD’(하드)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HARD’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타이틀 곡 ‘HARD’는 붐뱁, R&B, 90년대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믹스한 하이브리드 힙합 댄스 곡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모습으로 완벽 변신한 색다른 샤이니를 만날 수 있으며, 가사에는 ‘We Go Hard’(위 고 하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신념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샤이니의 음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았다.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HARD’를 포함해, ‘JUICE’(주스), ‘10X’(텐 타임스), ‘Satellite’(새틀라이트), ‘Identity’(아이덴티티), ‘The Feeling’(더 필링), ‘Like It’(라이크 잇), ‘Sweet Misery’(스위트 미저리), ‘불면증 (Insomnia)’, ‘Gravity’(그래비티)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앞서 지난 23~2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SHINee WORLD VI [PERFECT ILLUMINATION]’(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샤이니는 이번 공연에서 정규 8집 신곡 무대들을 대거 최초 공개했다.
한편 샤이니는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덕분에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우리 샤이니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항상 새롭고 멋있는, 늘 아낌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힘을 받아서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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