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한빛이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모델 최한빛은 자신의 채널에 " 한국에서 못입는 옷 #옛날사람 #보수적인남자 #꽉막힘#조선시대남자 #하루종일툴툴거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한빛은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둔 채 발리에서 남편과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은빛 드레스를 입은 최한빛의 몸매가 놀랍다.

한편 최한빛은 지난 18일 오늘(18일) 일곱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한빛은 남편에 대해 남자답고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며 자상하고 로맨틱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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