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출신 초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초아는 자신의 채널에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초아는 사진과 함께 "네 컷1"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초아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초아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초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초아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상큼한 미소가 설레게 만든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 이후 2017년 팀을 탈퇴해 솔로로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초아'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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