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모델 신현지와 함께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Tokyo + Chanel = J"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신현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신현지의 뒤에서 백허그해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제니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제니의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는 HBO 드라마 '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디 아이돌(The Idol)'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음악 산업을 배경으로, 인기 여성 팝가수가 몸담은 음악 산업 세계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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