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장동윤이 예리한 눈빛을 보냈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영화 '악마들'로 배우 장동윤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악마들'은 ‘살인마와 형사의 보디 체인지 액션 스릴러로, 소중한 동료이자 가족을 잃은 형사 ‘재환’과 살인마 ‘진혁’의 대결을 그린다. 극중 희대의 살인마 ‘진혁’으로 분한 장동윤은 “악역도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설정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진혁이라는 캐릭터는 그런 개연성이 없다. 그저 살인을 즐기고 이에 쾌감을 느끼는 광기 어린 사이코패스다"라고 소개했다.

장동윤은 2016년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을 하며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경험치를 쌓은 배우이다. 그는 많은 경험을 통해 더욱 깊은 연기를 넓게 펼칠 수 있을 때라고 밝히며 “제대로 뭔가 해보자”, “이제 진짜 시작이다.”라는 느낌을 전했다. 장동윤은 개봉을 앞둔 '악마들' 외에도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에서는 씨름선수 역할을 맡아 체중을 10kg 증량했다.

한편 영화 '악마들'은 오는 7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장동윤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7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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