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수정이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의 소속사 에이치앤드 측은 28일 매거진 엘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특유의 세련되고 우아한 카리스마"라며 "보는 순간 빠져드는 묘한 매력의 정수정 배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화보 속 정수정은 가슴쪽이 훅 파인 것은 물론 살이 살짝 비치는 디자인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수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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