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유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한다.
29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5년의 그 모든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채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벌써 데뷔 15주년을 맞은 아이유의 러블리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라는 가제로 알려진 작품으로,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또한 아이유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미디어 아트 전시 ‘순간, (Moment,)’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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