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미나가 우월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2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부터 #만나이통일법시행으로 2살 어려졌어요. 연 나이도 한 살 어려졌네요^^ 그래도 앞자리는 안 바뀌네요. 이건 팬미팅 날 집 와서 찍은 사진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배꼽티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나는 만 나이 시행법으로 2살이나 어려졌다며 만 50세 나이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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