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온유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온유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9일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는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기조심' 대신 '진기조심'이라고 적혀 있다. 온유의 본명이 이진기인만큼, 오타가 재밌어 기록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지직 호우...!", "이미 감전됐어", "사랑의 감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온유는 샤이니 정규 8집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온유는 "건강만 잘 회복하고 돌아올게요"라고 직접 입장을 남겼다. 또한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눈에 띄게 야윈 모습을 보여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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