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손태영이 꾸안꾸 여신의 정석을 보여줬다.
1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에 "나는 오전반 너는 오후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노란색으로 깔맞춤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청순하면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손태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를 자랑하며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상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강'은 한강을 지키는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권상우는 극중 정의감 넘치는 다혈질 한강경찰대 '한두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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