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일편단심 애정을 선보인 한화의 8연승을 맞아 자축하는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조인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8연승 얼마 만인가… 안 먹을 수가 없네"라고 적으며 술잔과 안주를 찍어 게재했다.

조인성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한화이글스는 최근 8연승을 달리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한화이글스의 상징으로 꼽히는 ‘닭’ 관련 과자를 안주로 삼았다는 점에서 조인성이 팀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한편 조인성은 26일 개봉하는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로 인사할 예정이다. 사업가적인 면모와 악독한 기질로 밀수판을 접수한 전국구 밀수왕 '권상사'로 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