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프리지아가 남다른 집 크기를 자랑했다.
지난 4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집 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사진과 함께 "우리집에 온 귀여운 스피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으리으리한 거실 한가운데 있는 소파에 앉아있다. 프리지아는 남산뷰 집으로 이사 후 넓은 집을 보여준다.
또 프리지아는 러블리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프리지아는 늘씬한 모습으로 극세사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