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5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처음으로! 사우나에서 "정리" 체험. 사우나 평소에 잘 안 가고 탕에도 거의 안 들어가는데... 사우나->탕에서, "정리된다"라고 들었기 때문에 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한 사우나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야노 시호는 특히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여전히 늘씬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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