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의 성장기를 공개했다.
4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무대 좀 서보려고 애 업고 재활운동 다니던 시절ㅋㅋㅋ 엄죤 귀엽다ㅠㅠㅠ", "이만해졌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성장 과정이 담겨 있었다. 지온이는 어릴 때부터 엄마 껌딱지의 정석을 보여줬고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지온이의 모습은 윤혜진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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