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전혜빈은 최근 "아기와 전시회 나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우 작가의 개인전을 인사동에서 하고 있어서 벼르다가 전시 마지막 일주일 남겨두고 왔네요"라며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멋진 이야기가 담겨있는 전시라 더 특별했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혜빈은 "더운데도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열심히 세상을 관찰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꺄르르 웃어주고 식당에 가서도 엄빠 밥 먹을 때까지 조용히 기다려주는 착한 아들 덕분에 체력은 거덜 났지만 마음은 새삥입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전시회 나들이에 나선 전혜빈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전혜빈 아들은 순둥순둥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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