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아야네가 이지훈에게 선물 받은 과일을 자랑했다.
5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알 큰 거 보세요. 저 감동했잖아요. 오빠가 시켜줬는데 마트에서는 볼 수 없는 알 크기에 맛까지 굿♥ 심지어 무농약.. 오빠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고 먹음직스러운 블루베리가 담겨 있었다. 이지훈은 아야네를 위해 특별히 무농약 블루베리를 주문했고 아야네는 이지훈의 세심한 배려와 센스에 크게 감동했다. 또 달달한 두 사람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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