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교통체증에 뿔났다.

배우 이민호는 지난 6일 "교통체중 168kg"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교통체증으로 짜증이 나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민호는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어도 잘생긴 조각 비주얼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민호는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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