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김경화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6일 김경화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나도 이렇게 쉬어가는 게 좋은데.. 내내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아가씨들은.... 얼마나 놀고 싶을까"라고 적었다.
이어 "기말고사 끝나면 뭐라도 함께 하자. 잠시라도 쉬어가자. 우리집 기질은 개미와 베짱이의 적절한 밸런스가 제일 필요한 거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기말 고사를 마친 두 딸과 함께 서울의 한 수영장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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