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창욱이 생일을 맞아 공주로 변신했다.

배우 지창욱은 지난 5일 "10년이 지나도 생일엔 역시 그날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창욱은 공주세트로 찰떡 같이 소화,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창욱은 영화 '리볼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도연, 지창욱, 임지연 주연의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6월 크랭크인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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